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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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서당은 반려견의 짖는 행동, 배변 장애 등으로 고민하는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해 생긴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 프로그램이다.
총 4기로 구성돼 각 기수마다 30명의 반려동물 보호자를 선발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5주 과정으로 Δ가정견 기초 이론 및 실습 교육 Δ문제행동 교정 실습 교육 Δ펫로스 증후군 극복, 에티켓 교육 Δ1대1 상담 등이 실시된다.
강의는 (사)유기견없는도시의 정윤식 교육부장과 서지형 자원봉사교육팀장이 맡는다. 교육장소는 애견카페 플란다스개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없지만 반려견 간식과 교재비로 2만원을 내야 한다. 상반기에 진행되는 1기와 2기 접수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강동구는 2013년 5월 전국 최초로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을 시작한 이후 반려동물 문화교실, 반려동물 사랑 축제 등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반려견의 짖는 행동이나 배변 장애 등 문제행동을 교정하기 위해서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행복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