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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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직매입한 반려동물용품을 스위티펫샵에 선보이며 직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 보유 상품은 약 1500개다. 앞으로 2500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티몬은 현재 보유 중인 반려동물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4종에서 10여 종으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대표 PB상품으로는 '모찌네모래' '두부랑 밀이랑' '복희네 배변패드' '달래네 간식' 등이 있다.
스위티펫샵에서는 모찌네모래를 2600원에, 복희네 배변패드를 6980원에, 프로베스트캣의 고양이사료를 6560원에 판매한다.
또 애견간식은 3000원부터, 그리니즈 티니 G7 덴탈껌은 2만1000원에, 애견울타리는 1만1500원부터 선보인다.
이충모 티켓몬스터 매입본부장은 "반려동물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가격·배송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스위티펫샵을 오픈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PB상품을 출시해 가격 거품을 빼고 소비자 편익을 증진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