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한 남성이 이웃 주민의 반려견을 잡아먹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이웃 주민 한모씨(25)의 반려견(불 테리어 종)을 잡아먹은 혐의로 신모씨(65)를 불구속입건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씨는 지난 18일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거리를 돌아다니던 개를 인근 도축장으로 데려가 잡아먹었다.
한씨는 집 밖에 목줄로 묶어둔 개가 줄을 끊고 도망친 것을 알고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했다.
영상을 본 한씨는 신씨가 개를 데려가는 것을 보고 인근 공원에서 그를 붙잡아 경찰에 신고했다.
신씨는 경찰 조사에서 개에게 목줄이 있었지만 주인을 잃어버린 개라고 생각해 아는 사람과 함께 잡아먹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개를 데려간 도축장이 무허가 시설인지도 수사할 방침이다.
네티즌들은 "주인 있는 거 알고 먹은 거다" "사람도 아니다 정말" "불 테리어가 유기견처럼 보이는 강아지도 아닌데 잡아먹을 생각부터 하다니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