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GS더프레시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진행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GS더프레시와 함께 설 선물세트 예약을 진행한다. GS리테일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예약하면 설 연휴 직전인 13일이나 14일에 예약자가 지정한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설 연휴에 별미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부터 명절 음식 장만에 필요한 달걀과 메추리알까지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집에서 가까운 GS더프레시 매장에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먼저 냉장 제품으로는 ‘하림 닭먹고 알먹고 세트’가 있다. 손질된 닭고기와 특제 소스가 함께 들어 있어 편리한 냉장 밀키트 3종(
공공 장소에 개를 끌고 가면 벌점 3점, 애완견이 얌전하게 행동하도록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벌점 6점… .
부주의한 사람들이 애완견을 키우는 것을 막기 위해 운전면허 벌점 시스템과 유사한 애완견 보호자(주인) 벌점제가 중국 한 도시에서 도입됐다.
영국 BBC방송은 중국 전강만보(錢江晩報)를 인용, 동부 저장(浙江)성 샤오싱(紹興)시가 이달부터 이 같은 제도를 시범 실시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샤오싱시 당국은 개의 피부 아래에 기본 점수 12점이 기록된 마이크로칩을 이식해 개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마다 점수를 차감하는 방식의 제도를 시행 중이다.
가령, 학교나 식당 등 공공 장소에 개를 데리고 가면 3점, 애완견이 날뛰는 데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6점을 제한다.
개 보호자가 개를 이용해 사람이나 다른 동물에게 일부러 상해를 입힌 경우에는 12점이 모두 차감돼 다시는 애완견 보유 허가를 신청할 수 없게 된다.
샤오싱시 공무원인 장줘밍은 "음주운전 등과 마찬가지로 물의를 빚은 개 보호자는 블랙리스트에 등재돼 다시는 개를 기르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