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ing > mypetnews Library
80에도 뇌가 늙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편집부  |  mypet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05  10:50: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나이 드는 건 막을 수 없다. 하지만 뇌는 늘 젊게 유지할 수 있다.

최근 뇌신경세포는 70세가 넘은 후에도 새로 생성되고 90세에도 뇌신경이 재생되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나이가 들었는데 인지기능이 전혀 떨어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말과 행동과 습관 등을 꾸준히 관리해 신경이 퇴화하지 않고 재생되도록 애쓰고 있을 확률이 높다.

책 '80에도 뇌가 늙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에는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 일본 뇌과학자 니시 다케유키가 두뇌 건강 비법을 알려준다.

눈을 감고 30초 이상 한 발로 서 있을 수 있다면 뇌가 아직 젋다. 반대로 30초 미만은 노인 뇌가 진행되는 상태다.

노인 뇌는 행동과 생활 습관 사고방식까지 다양한 변화를 일으킨다. 새로운 것을 하기가 귀찮아지고 건망증이 심해진다. 집중력이 오래가지 않거나 무신경해지고 실수가 잦아진다.

이 책에는 뇌가 늙지 않도록 일상에서 간편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이 가득하다. 그중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평소에는 신경 쓰기 어려운 제안도 많다.

저자는 슈퍼 에이저에게 공통된 법칙으로 자유롭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꼽았다. 자신에게 제약을 두지 않는 사람이 장수할 가능성이 높다. 뇌는 제약을 걸면 상태가 저하되어 의욕 호르몬인 도파민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책상에 식물을 두거나, 옷 색깔과 스마트폰 대기 화면을 바꾸는 등 날마다 한 가지씩, 뭔가 새로운 것을 해보라고 추천한다.

운동할 때 '아자!', '휘익!', '헛둘!' 같은 의성어를 쓰면 운동영역, 운동앞구역, 소뇌를 포함한 폭넓은 뇌 영역이 활성화된다고 말한다.

니시 다케유키 저/ 위즈덤하우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개식용 금지' 연내 추진…2027년부터 도살 등 단속
2
경상도 할머니와 미국 사람
3
경제학이 필요한 순간
4
금융위-농식품부, 반려동물보험 활성화 협약
5
스타벅스, 펫존 확대…더북한강R점 리뉴얼
6
‘고양이 주의’ 쓴 카페에 악플 쇄도… 점주 결국 사과문
7
간신- 간신론(奸臣論)
8
반려동물 비문 활용한 인증 서비스‧‧‧대통령 표창
9
자유의 여신상
10
사무실의 도른자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미로 48번길 10, 540호(야탑동, 르네상스)  |  대표전화 : 031-703-5503
등록번호 : 경기 아 50712  |  등록일 2013년 7월 12일  |  발행인 : 전형일  |  편집인 : 최지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기
Copyright © 2013 마이펫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pet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