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art Pet
아들의 편지
편집부  |  mypet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09  16:21: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군대에 보낸 아들을 둔 두 아버지가 이야기하고 있었다.

“아들의 편지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나.”

첫 번째 아버지가 말하자 다른 아버지가 대답했다.

“자네는 다행이군. 나는 아들의 편지를 볼 때마다 은행에 가야 하거든.”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반려동물 상실이 사람과의 사별보다 슬픈 이유
2
하나님의 대책
3
미로, 길을 잃는 즐거움
4
설탕 중독
5
경주 토함산휴양림, 반려동물 동반 객실 시범 운영
6
‘반려동물 폭행’ 고소하려면…“증거 수집이 우선”
7
“역대 최악 선고”…개·고양이 11마리 살해한 20대 ‘집유’
8
중국, "월 수입 500만원"…'반려동물 탐정' 직업 인기
9
주 4일 혁명
10
영업사원의 긍정의 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장미로 48번길 10, 540호(야탑동, 르네상스)  |  대표전화 : 031-703-5503
등록번호 : 경기 아 50712  |  등록일 2013년 7월 12일  |  발행인 : 전형일  |  편집인 : 최지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기
Copyright © 2013 마이펫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pet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