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뉴스
3년간 개에 물린 6천800명…"목줄·입마개 필수"
김진성 기자  |  mypet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5  08:5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3년간 개에 물리는 사고를 당해 119구급대의 도움으로 병원에 간 인원이 6천883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방청에 따르면 개에 물린 환자는 2016년 2천111명, 2017년 2천404명, 2018년 2천368명 등으로 매년 2천 명 이상이 사고를 당했다.

소방청은 개에 물리면 즉시 흐르는 물로 상처를 씻어야 하며 출혈 부위는 소독된 거즈로 압박하는 등 응급처치를 한 뒤 신속히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어린이와 개가 단둘이 있게 하지 말아야 하며 특히 맹견을 데리고 외출할 때는 반드시 목줄과 입마개를 채워야 한다고 권고했다.
 

김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서울 반려동물 100만 마리…보호·입양·교육센터 운영
2
남편 단수
3
지하철 6호선 타면 ‘웃는 고양이’ 볼 수 있다
4
사자 곰 호랑이가 절친?
5
반려동물 ‘집밥’, 동영상 보며 더 쉽게 만들어요!
6
개물림 20명중 1명 '중상'…"친척·이웃 개가 더 위험"
7
스타벅스 웨이
8
지폐의 세계사
9
반려동물용 날고기 식품 조심하세요
10
이마트, 카카오프렌즈표 반려동물 용품 판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6월드마크 2층  |  대표전화 : 031-703-5503
등록번호 : 경기 아 50712  |  발행인 : 최지훈  |  편집인 : 김명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기
Copyright © 2013 마이펫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pet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