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뉴스
반려묘 상품 구매가 반려견보다 앞질러
이소영 기자  |  mypet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6  16:4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7년 12월 오픈한 반려동물 콘텐츠 전문관 '코코야'를 이용한 고객들이 1년간(2017년 12월~2018년 11월) 구매한 상품 내용을 분석한 결과, 반려견과 반려묘의 상품 비중이 4대 6으로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3월 코코야 오픈 100일을 맞아 분석했을 때는 반려견과 반려묘 상품 구매 비중이 8대 2였지만 역전된 것이다.

여성 고객 비중이 87%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33%), 40대(31%), 20대(17%) 순이었다.

지난해 3월에는 40대(38%), 30대(29%), 50대(20%) 순의 이용률을 보였는데 연령대가 다소 낮아진 것도 특징이다.

코코야는 반려동물 전문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롯데홈쇼핑이 오픈한 전문관으로 전체 판매 상품의 80% 이상이 중소기업 제품이다.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은 35만건, 방문 고객 수는 324만명을 돌파했으며 오픈 초기 때와 비교해 월간 주문금액도 5배 이상 늘었다.

코코야는 반려동물용품 판매뿐 아니라 수의사 상담, 반려동물 문화강좌 정보 등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에 관련한 오프라인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면서 최근에는 롯데홈쇼핑 본사 인근에서 유기묘 3마리를 구조해 직원들이 입양하기도 했다.


 

이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부산 해운대 오피스텔 강아지 3마리 던져 추락사
2
목줄 안한 상대 보호자에 덤빈 내 반려견…배상책임?
3
엄마 엉덩이 딱 붙은 새끼 북극곰
4
반려묘 상품 구매가 반려견보다 앞질러
5
하림펫푸드, SBS TV 동물농장과 메인 스폰서 체결
6
우울증 보호자 반려동물 위험해진다
7
반려동물 대신할 ‘AI 반려로봇’ 뜬다
8
사소하지만 쓸모 있는 뇌 사용법
9
현대 중국의 사상적 곤경
10
한자 본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6월드마크 2층  |  대표전화 : 031-703-5503
등록번호 : 경기 아 50712  |  발행인 : 최지훈  |  편집인 : 김명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기
Copyright © 2013 마이펫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pet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