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뉴스
KB손해보험 '사회적협동조합 전용 반려동물보험' 출시
박서현 기자  |  mypet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6  12:35: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B손해보험(사장 양종희)은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 전용 반려동물보험'을 내달 1일 출시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반려동물보험 가입 대상은 우리동물병원생명사회적협동조합(이하 우리동생)으로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사회적협동조합 형태 동물병원을 설립해 운영 중인 비영리기관이다.​​

현재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운영 중인 우리동생은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약 1800명이 가입해 동물병원을 이용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사회적협동조합 반려동물보험 가입을 통해 반려동물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이 상품은 생후 3개월에서 7년 11개월까지 개 또는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다. 우리동생에서 운영하는 동물병원에서 발생한 상해 및 질병에 대한 치료비용을 실손 보장해준다.​​

자기부담금은 입·통원 1회당 3만원이며 보상한도는 입·통원 합산해 1년간 총 300만원이다. 보험기간은 1년, 일시납으로만 납부 가능하다. 연간보험료는 개, 고양이 각각 17만4000원, 13만8000원으로 기존 상품 대비 저렴한 수준이다.​​

KB손해보험과 우리동생은 25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조합 사무실에서 최종 협정서 작성을 통해 상품 개발 준비를 마쳤다.

 

박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뉴스
1
부시 전 대통령 잃은 반려견 '설리'
2
장병국 의원, 공원서 목줄 미착용시 과태료 50만원
3
술의 반란
4
주역의 정석
5
전재수 의원, 진료비 공시제 도입 '수의사법'발의
6
국민 4명 중 1명 반려동물…월 12.8만원 지출
7
이효리 반려견 입양했던 보호소 화재…260여마리 죽어
8
우리 시대, 인문학의 쓸모
9
미국 산불지대의 반려견, 한 달 동안 집지키며 생존
10
신의 변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6월드마크 2층  |  대표전화 : 031-703-5503
등록번호 : 경기 아 50712  |  발행인 : 최지훈  |  편집인 : 김명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명기
Copyright © 2013 마이펫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ypet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