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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동물의 적' 심장사상충…미리, 꾸준히 약 먹여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기생충이 있다. 바로 심장사상충이다. 이 기생충은 성충으로 성장했을 때 심장에 자리를 잡으며, 실처럼 길고 가는 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심장사상충이란 이름을 가졌다. 심장사상충은 반려동물의 혈액을 떠
김진성 기자   2019-05-23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동물보다 반려인 교육이 더 우선돼야
서울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 중 사육지식을 습득하지 않고 입양을 한 경우가 전체의 24%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4명 중 1명은 사전에 준비나 교육 없이 반려동물을 입양하고 있는 것이다. 또, 이들 응답자들 중 반려
김진성 기자   2019-04-19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동물용 날고기 식품 조심하세요
날고기 사료 음식중 상당수가 개와 인체 모두에 위험할 수 있는 세균을 고농도로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영국 연구팀이 'Vet Record'지에 밝힌 스웨덴과 노르웨이, 핀랜드, 독일, 영국내 10곳의 제조사의 총 60종의 반
이소영 기자   2019-03-11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동물이 갑자기 피멍이 들었다면
반려동물이 특별한 이유 없이 반나절 만에 울긋불긋 멍이 든 것을 보면 놀랄 수밖에 없을 것이다.이 경우 반려동물이 밥을 잘 먹고 컨디션이 좋아 보여도 동물병원에 내원해 혈액검사를 받아야 한다. 별다른 이벤트 없이 여기저기 피멍이 든다면 눈으로 보이지
박서현 기자   2019-02-17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견 교육이 필요한 이유
반려견 교육은 인간과 개가 함께 아무 문제없이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하다. 특히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어릴 때부터 강아지에게 올바른 생활습관을 만들어줘야 한다.▲잠자리 교육반려견은 사람과 절대 같이 잠을 자면 안 된다. 특히 2살 전(사람으로 치면 유년
이소영 기자   2018-12-28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동물에 물렸을 때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면서 개나 고양이에 물리는 '동물 교상' 사고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에는 아직 정확한 통계가 없지만 미국에서는 매년 200만명 이상의 환자가 동물한테 물려 응급실을 찾는다는 보고가 있다.동물 교상은 여러 가지로 심각한
이소영 기자   2018-11-24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미세먼지' 반려동물… "외출 자제하고 물 많이 줘야"
요즘처럼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씨에는 사람 뿐 아니라 반려동물도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전문가들은 "강아지들은 사람에 비해 숨을 들이쉬는 코의 위치가 바닥과 가까워서 더 많은 공기를 흡입한다"며 "산책시 냄새를 깊이 맡는 습성이 있어 사람에 비해 미세먼지
이소영 기자   2018-11-13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개는 정말 말귀를 알아들을까
리코나 체이서는 예외적으로 비범한 개다. 보통 개들이 과연 단어를 이해하는지 알려면 주인의 말이 아닌 개의 데이터가 필요하다.미국 에모리대 신경과학자 그레고리 번스 등은 인간과 개가 인지 과정에서 비슷한 뇌 지역이 관여한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독특한
박서현 기자   2018-11-09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견의 대표적인 질병은...
1. 구토구토는 중독이나 위장 질환, 기타 질병의 징후일 수 있다. 반려견은 구토로 인해 탈수증에 걸리고 또 다른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하게 다뤄야 하는 문제다. 반려견은 구토를 할 때 메스꺼움으로 인해 복부가 요통을 치고 침을 흘리게 된
박서현 기자   2018-09-16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추석 때 기름진 음식은 반려견에 치명적
기름진 음식이 많아지는 추석이 반려견에게는 특히 위험한 시기이다.전이나 동그랑땡처럼 기름진 음식은 반려견이 상당히 소화하기 힘들다. 겉보기에 반려견이 잘 먹는 것 같다고 해서 괜찮다고 오해하면 안 된다. 무사히 넘어가면 다행이지만 자칫 췌장염에라도 걸
박서현 기자   2018-09-11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견의 '노란 리본'은 무슨 의미일까..
최근 한 TV 퀴즈쇼에서 MC 유재석이 시민에게 출제한 문제가 ‘노란 리본을 달고 있는 개’는 어떤 의미인가를 질문해서 화제를 모았다.이 운동은 반려견이 공격적인 경우 등 사람의 접근을 자제 시킬 필요가 있는 경우 노란 리본을 달거나 노란 스카프를 맨
이소영 기자   2018-09-06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동물 털은 모종에 따라 빠진다
반려동물 털은 종류에 따라 짧은 단모종과 반대로 긴 장모종, 곱슬 털을 가진 권모종, 털이 길고 빳빳한 강모종, 털이 길고 부드러운 견모종 등으로 나뉜다. 크게 장모종과 단모종, 권모종으로 나눠도 무방하다.반려견의 경우 모종에 따라 털 빠짐의 편차가
박서현 기자   2018-09-02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견 꼬리의 모든 것
개들은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편인데,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혹은 어떤 기분인지 알고 싶다면 꼬리부터 확인해보자. 반려견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려견의 꼬리를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꼬리를 높이 세우고 움직이지 않는다면반려견이 꼬리를 높이 세
김진성 기자   2018-08-21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폭염으로부터 반려동물을 보호하려면?
폭염으로부터 반려동물을 보호하려면?강아지는 ▲사람보다 체온이 1~2도 높고 ▲땀을 혀, 발바닥으로만 흘리며 ▲비강호흡기로 주로 호흡하면서 열을 식히기 때문에 더위에 약하다.특히 불도그, 시추, 페키니즈 등 코와 입이 짧은 견종(단두종)은 열을 식히는
박서현 기자   2018-08-01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보호자에게 칭찬받은 개, 문제 해결 능력 향상
보호자에게 칭찬을 받은 개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오리건주립대 연구진은 반려견 31마리와 수색구조견 28마리를 대상으로 한 실험연구를 통해 인간의 격려가 개의 문제 해결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소영 기자   2018-06-12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견 비만 해결은 역시···식사량과 운동
반려견 비만은 비만 자체보다 당뇨병, 관절 질환, 호흡기 질환, 심혈관계 질환, 간 기능 장애 등 질병의 원인이 돼 주의가 필요하다.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최근 비만 진단과 예방 방법을 소개했다. 우선 체중과 체형, 행동으로 비만을 진단할 수 있다
이소영 기자   2018-05-24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노즈워크’ 훈련은 필수
반려견 훈련 용어인 ‘노즈워크’가 최근 자주 사용 되고 있다.‘후각활동’으로 반려견 뿐 아니라 실제로 맹인안내견, 마약탐지견, 인명구조견 등 전문전인 분야에서는 이전부터 필수적으로 받고 있는 훈련이다. 평소 특수견의 경우 야외 활동 시 제한적인 상황
박서현 기자   2018-04-27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견 배 보이더라도 만지면 안 되는 이유
반려견이 드러누워 배를 하늘로 향하게 뒤집은 채 보호자를 쳐다보는 것은 ‘신뢰’를 의미한다. 하지만 한 전문가는 이 때 반려견의 배를 쓰다듬으면 안 된다고 조언한다.질 매카이 에든버러대 왕립수의과대학 박사는 최근 한 강연장에서 이같이 말한 뒤 반려견이
이소영 기자   2018-04-10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견 수혈 시 혈액형 판별하고, 적합성 검사받아야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최근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반려견의 혈액형 특성을 소개하고 수혈 시 주의를 당부했다.우리나라 전체 가구 중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는 2015년 기준 21.8%로 2012년보다
김진성 기자   2018-02-09
[반려견 얼마나 아세요] 반려견 '암' 에방하려면
수의학의 발전으로 반려동물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암은 반려동물에게도 매우 흔한 병이 됐다. 이에 반려동물 암에 대해 알아둬야 할 5가지 정보를 소개하고자 한다.▲ 반려동물 암반려견 중 1/4이 암에 걸리며 나이 들수록 암 발생위험은 높아진다. 고양이도
박서현 기자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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