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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et] 공처가
마귀처럼 고약하기로 소문난 마누라와 평생 살아오던 공처가가 어느날 성당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펑-하면서 마귀가 나타났습니다.모두들 놀라서 도망가고 공처가만 남아있자 마귀가 물었습니다. “넌 내가 안 무섭냐? 내가 당장 널 죽일 수도 있는데
편집부   2024-06-14
[Smart Pet]
"레스토랑은 '인생의 스타일' 그 자체다. 음식에 대한 가치 기준을 제시하는 것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것이다."'낭만식당'은 저자가 약 30년간 기록해 온 미식 일지다.저자는 뉴욕 맨해튼부터 프랑스의 부르고뉴와 포도밭과
편집부   2024-05-30
[Smart Pet] 여고시절 잘 나가던 여인들
어느 고급 식당에서 동창회잘난체 하던 기질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놀부마누라"얘들아, 너희들은 제비 기르고 있니?""난 박씨가 제비를 물어다 줘서요즘 디스코택에 버닝썬에서 살맛난다"- 팥쥐어미"집안일 직접하니? 비싼 파출부를 쓸 수도 없지? 난 콩쥐년
편집부   2024-05-24
[Smart Pet] 여름이다...
편집부   2024-05-19
[Smart Pet] 나만 개띠
개띠인 삼식이가 아침을 먹으며 스포츠 신문의하루 운세란을 보니'오늘 개띠, 무슨 일도 운수대통, 재물운"이 있단다저녁에 고교 동창 부친상에 조문을 가야하는 삼식이손뼉을 치며 외쳤다"아싸, 개띠, 오늘 운수대통이라네오늘 저녁에 니들은 다 죽어쓰~
편집부   2024-05-19
[Smart Pet] 반려동물 보양식 북엇국 괜찮을까
반려동물에게 ‘보양식’이라며 북엇국을 먹이는 경우가 있다. 영양도 풍부하고 소화하기도 쉬울 거란 생각에서다. 간병 중인 반려동물이나 길고양이에게 급여했다는 후기가 많은데, 사료 대신 북엇국으로 한 끼를 대신할 수 있을까?펫푸드 브랜드 ‘포옹’ 고규련
박서현 기자   2024-05-19
[Smart Pet] 반려동물 체중 1kg는 사람 10kg과 같다
반려동물의 체중은 사람의 체중과는 완전히 다르다.사람에겐 작은 체중 변화일지라도 반려동물에겐 큰 변화다. 개가 5kg에서 6kg으로 살찐 것은 사람이 70kg에서 84kg이 된 것과 같다. 손쓸 수 없을 정도로 살이 오르기 전에 살찌우는 습관을 고쳐야
한지현 기자   2024-05-06
[Smart Pet] 기발한 생각
어느 집 주인이 매일 자기 집 담벼락에사람들이 자전거를 많이 세우자"여기에 자전거를 세워놓지 마세요"라고 써 붙였다하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온갖 부탁의 글을 비롯 협박성 글도 써 놓기도 했지만이 역시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궁리에 궁리 끝에 기발한 글
편집부   2024-05-05
[Smart Pet] 코끼리와 개미
휴일날 모처럼 수영장에 간 코끼리가 열심히 수영을 즐기고 있었다.배영, 접영, 자유형... 자유자재로 마음껏 솜씨를 뽐내고 있는데누가 자기를 부르는 것이 아닌가."야~ 너 이리 나와 봐"코끼리는 누군가 하고 살펴보니 개미가 물가에서자기를 부르고 있는
편집부   2024-04-26
[Smart Pet] 슈바이처와 식인종 이야기
아프리카로 선교하러 간 슈바이처가 어느 날 유럽에서일어난 전쟁 이야기를 식인종들에게 들려주었다.그러자 식인종의 한 노인이 슈바이처에게 물었다."한 열 명 정도 죽이나요?""아니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죽이지요"슈바이처가 대답하자, 식인종 노인
편집부   2024-04-19
[Smart Pet] 웃는 얼굴이 명품
아내가 씩씩 거리며 남편에게 투덜댔다." 옆집 아줌마는 남편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명품 화장품을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야? "남편 왈~" 그 아줌마 불쌍하네..."" 뭐가 불쌍해?“" 당신처럼 이뻐봐, 명품 화장품이 왜 필요해?"웃는 얼굴이 명품, 짜증
편집부   2024-04-13
[Smart Pet] 낙선한 어느 국회의원 후보
국회의원이 되려고 몇 번이나 노력했지만 번번이 실패만 거듭하던 정치인이 있었다.이번 총선에서도 아깝게 낙선하자 그 후보는 당 대표를 찾아가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다.“대표님, 저는 돈이 없어서 낙선했습니다. 결국 돈이 문제입니다. 돈만 많았다면 당연히
편집부   2024-04-06
[Smart Pet]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편지
△며느리가 다시 보낸 편지허걱! 어머니, 친정부모님한테 보낸 편지가 잘못 갔네요.ㅠㅠ친정에는 몰디브 간다고 하고서 연휴 내내, 집에 있으려고 했거든요~~ 헤헤 ^^좋아하시는 육포 잔뜩 사서 내려갈게요.딸처럼 아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어머님께 엄마라
편집부   2024-03-31
[Smart Pet] 할머니의 재치
방송국에 출연한 92세된 할머니에게아나운서가 묻는 말에 익살과 재치있는할머니의 멋진 대답입니다아나운서 : '할머니 금년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할머니 : 응, 제조製造日字가 좀 오래 됐지.아나운서 ; 할머니, 요즘 건강은 어떠세요?할머니 : 아이
편집부   2024-03-22
[Smart Pet] 지하철에서
한 노인이 경로석에 앉은 젊은 여자에게 한 마디 던집니다."아가씨, 여기는 경로석이야."그러자 아가씨가 한 마디 응수하는데..."저도 돈 내고 탔어요, 왜 그러세요!""아가씨, 여긴 돈 안 내고 타는 사람들 자리야!"
편집부   2024-03-15
[Smart Pet] 영구, 오지에서 골프를..
외교관이 된 영구가 아프리카 오지 마을을 공식 방문하게 되었다.추장은 부족의 풍습대로 영구의 침실에 자기의 딸을 넣어 주었다.‘로마에서는 로마의 법을 따른다.’아름다운 추장의 딸은 영구가 힘을 쓸 때마다 계속해서 ‘몽뜨 몽뜨’하고 외쳤다.영구는 그 말
편집부   2024-03-08
[Smart Pet] 교통사고 당한 이유
친구 A : 어쩌다가 이런 사고를 당했나?친구 B : 운전을 하는데 갑자기 아슬아슬한 미니스커트를 입은늘씬한 아가씨가 나타나는 바람에..친구 A: 저런! 한눈팔다 사고를 냈구먼.친구 B : 그게 아니라, 조수석에 있던 마누라가못 보게 내 눈을 손으로
편집부   2024-03-01
[Smart Pet] 20대 처녀와 70대 노인의 동침
오늘 지하철을 타고 동창들과 놀러 가는데옆에 있는 친구가 지루했는지 말을 걸어왔다."나이 70 먹은 남자하고20대 처녀하고 같이 잠을 잤어."".......?“모두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그러나 싶어서로 얼굴만 쳐다보는데..."밤새 잠을 자고 아침에 일
편집부   2024-02-24
[Smart Pet] 뛰는 학생 위에 나는 교수
대학생 2명이 기말시험 전날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술에 취해 그만 늦잠을 자고 말았다.뒤늦게 학교에 갔지만 이미 시험이 끝나고 강의실은텅 비어 있어 담당 교수를 찾아가 거짓말을 하며 사정했다."교수님, 저희가 친구 결혼식에 갔다 오는데 자동차 타이어가
편집부   2024-02-17
[Smart Pet] 반려동물과 함께 자면 좋은 점과 나쁜 점은
반려동물과 함께 한 침대에서 자면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의하면,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 중 56%가 반려동물과 침대에서 같이 잔다고 응답했다. 최근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health)’의 전문가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박서현 기자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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